|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31 |
- Neon
- 공연
- 새벽2시
- 의자
- 모닥불
- 껌종이
- 연주회
- 어느날폭탄이떨어져내리고
- 기묘한이야기
- 결국은사람
- 기타동아리
- 대학탐방
- 은박지
- 정류장
- 서울대입구역
- 2017
- 모닥북
- 대본
- 2016
- 옛날이야기
- 껌
- Crossroad
- 봄연주회
- 가을연주회
- 모닥불가을연주회
- 신입생환영연주회
- 서울대
- 갈등의시작
- 네온
- 네온사인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3)
기튀뻥뻥뻥!!!!!!
[실습] orders 테이블에 users 테이블 연결해보기 SELECT * FROM orders o inner join users u on o.user_id = u.user_id [실습] checkins 테이블에 users 테이블 연결해보기 SELECT * from checkins c inner join users u on c.user_id = u.user_id [실습] enrolleds 테이블에 courses 테이블 연결해보기 SELECT * from enrolleds e inner join courses c on e.course_id = c.course_id [퀴즈1] 결제 수단 별 유저 포인트의 평균값 구해보기 SELECT o.payment_method, round(AVG(point),1) from..
[퀴즈] 앱개발 종합반의 결제수단별 주문건수 세어보기 SELECT payment_method, COUNT(*) FROM orders WHERE course_title = '앱개발 종합반' GROUP by payment_method [퀴즈] Gmail 을 사용하는 성씨별 회원수 세어보기 SELECT name, count(*) from users WHERE email like '%gmail.com' group by name [퀴즈] course_id별 '오늘의 다짐'에 달린 평균 like 개수 구해보기 SELECT course_id, AVG(likes) FROM checkins group by course_id [숙제]네이버 이메일을 사용하여 앱개발 종합반을 신청한 주문의 결제수단별 주문건수 세어보기 SEL..
22.02.24. 연습문제 1. 포인트가 20000점보다 많은 유저 뽑아보기 SELECT * FROM point_users WHERE point > 20000 2. 성이 황씨인 유저만 뽑아보기. SELECT * FROM users WHERE name = '황**' 퀴즈 [퀴즈] 결제수단이 CARD가 아닌 주문데이터만 추출해보기 SELECT * FROM orders WHERE payment_method != 'CARD' [퀴즈] 20000~30000 포인트 보유하고 있는 유저만 추출해보기 SELECT * FROM point_users WHERE point BETWEEN 20000 and 30000 [퀴즈] 이메일이 s로 시작하고 com로 끝나는 유저만 추출해보기 SELECT * FROM users WHER..
2010년이니까 중학교 3학년. 햇살이 뜨거웠던 게 여름이었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서울대에 가봤다. 담임 선생님 인솔 하에 우리 반 전체가 갔던 것이었다. 그날 내 기분은 어땠더라. 사실 별생각 없었다. 중학생이라서 대학 같은 것에 아직 관심이 없을 때였다. 앞에 먼저 쓴 이상한 게시물(?)에서 알 수 있듯이 나는 책상에 껌종이나 붙이는 정신 나간 학생이었다. 대학이 무슨 상관이야. 껌종이가 더 중요한데. 사실 왜 도대체 서울대를 가게 된 건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천안 사람이다. 충청도 천안. 천안/아산에 걸쳐 대학 갯수만 따지면 이게 무슨 일인가 싶을 정도로 대학이 많다. 그러니까 사실 대학 탐방이 목적이라면 굳이 서울까지 안 가도 주변에 대학이 널려있는 것이다. 근데 왜 갑자기 천안에서 서울대까지 ..
이번 글은 CROSSROAD 준비 과정 중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닐 수도 있다. 그렇지만 지난 글에서 이미 2명이나 숙청당했는데 또 갈등과 반목에 관해 읽어야 된다면 좀 피곤하니까. 일종의 번외 편 정도로 가볍게 봐도 좋고. 이 연주회가 어쩌다가 산으로 가게 됐는지 보충 설명도 될 거 같고. 그래서 일단 써본다. B 선배와 나는 굉장히 일찍부터 연주회를 준비했다. 대부분의 연주회 준비 기간이 대개 2달인데 반면 그와 나는 거의 3달 전부터 만나서 회의를 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 그는 의욕이 굉장히 넘쳤다. 물론 나도. 그는 하고 싶은 것이 명확했다. 아마 B 선배가 누군가에게 얘기하지 않았다면 나도 처음 공개하는 것이라 이 얘기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텐데, 초반 기획은 CROSSROAD가 아니었다...
중학생 때였다. 당시 천안은 비평준화 지역이었고, 고입이 끝나면 중3 교실은 수능끝난 고3 교실과 분위기가 비슷했다. 어차피 공부를 더 하는 게 의미가 없고, 학생들은 통제가 안되고, 나도 너무 심심했다. 그래서 책상에 껌종이를 붙이기 시작했다. 요즘 친구들(?)도 책상에 껌종이 붙이기를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껌 은박지를 책상에 대고 손톱이나 다른 물건으로 비비면 은박 부분만 책상에 붙고 비닐은 벗겨진다. 학교에 껌을 사오면 다들 한두번 쯤은 해보는, 그런 별거 아닌 작업이었다. 나 역시 처음에는 그냥 책상 구석에 몇 군데에만 하고 말려고 했다. 그런데 하다보니 뭔가 끝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은 그냥 킬링타임용 영화만 틀어주고 우리가 뭘 해도 신경을 안 쓰셨으니까 나는 ..
※철저히 내 기준에서 작성된 글이기 때문에 내 의견을 알게 되는 것이 불편하다면 읽지 않으면 좋겠다※ 이 공연은 '작은 출사표'에서 시작된다. 2016년 가을, 네온사인 공연 준비가 한창이던 때에 여러 선배들과의 술자리가 있었다. A 선배와 B 선배 모두 그 자리에 있었고. 그렇게 과음을 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자리가 파하고 나서 단톡방에 B선배가 술냄새 풍기는 카톡을 보내기 시작했다. 내용은 대충 이렇다. 다음 봄 연주회 연출이 하고 싶다. 작은 출사표를 던진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모두 나를 도와주길 바란다. 아직 16년 가을 공연도 해결이 안 된 상태인데 벌써 내년 봄을 이야기 하다니. 그것도 A 선배 앞에서. 솔직히 그냥 해프닝 정도로 생각했다. 도대체 그 날 술자리의 무엇이 그렇게 그를 기..
CROSSROAD. 교차로. 교차로에서는 필히 선택을 해야한다. 건너거나 건너지 않거나. 혹은 오른쪽이거나 왼쪽이거나. 각 선택에 따라 많은 것들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갈등이 따라온다. 이 공연은 과정도 결과도 CROSSROAD와 꼭 맞았다. 갈등과 고민, 선택의 연속. 공연 당일 까지도 이게 맞는 건지 방황하고 있었다. 앞선 글에서 동아리 연주회가 돌아가는 판에 대해 어느 정도 설명을 했었다. 자신이 가진 능력에 따라 순서대로 연출이나 기획을 맡을 수도 있다는 거. 대개는 연출이든 기획이든 동아리 생활 중 한 번 정도 하게 된다. 물론 예외는 있었지만 대체로 그렇다. 그리고 그 예외가 내가 될 줄이야. 나는 이미 기획을 했으니까 당연히 더 이상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쩌다가 또 ..